개인적으로 만든 별자리 유래 강의 자료라 실제와 틀릴수 도 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기 위해서 몇몇 위대한 천문학자들은 적지 않았습니다.

몇몇 문장들은 많이 보았을것입니다.

각 시대에 중요한 나라도 몇몇 뺐습니다.

앞으로 수정 보완 하겠습니다.

 

 서양 별자리의 유래

 

우리가 지금 별자리를 배우고 있는 것은 서양별자리이다. 우리의 고유 별자리가 있다. 하지만 시중에 나오는 별자리에 관한 책은 우리의 역사 별자리가 아니라 서양에서 출몰하여 덧붙여진 별자리이다.

아이들도 지금 이것을 배우고 있는데 한번 살펴보자.

먼저 우리가 알고 있는 4대 문명이 있다.

· 중동의 메소포타미아 · 이집트의 나일강 · 인도의 인더스강 · 중국의 황하강 이 그것이다.

이 4곳은  큰 강물줄기가 있으며 대체적으로 기후가 온화하며 기름진 토양을 가지고 있다. 기후, 토지, 교통 등 농업발달에 유리하다는 점에서 문명 발생의 근거가 되고 있다.

사실 여기 말고도 큰 강물이 흐르는곳에는 인류가 살았을 것이다.

시중에 나와있는 책을 보면 별자리는 기원전 3000년 경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알려져있다.

바로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라고 불리게 된 기원이 유프라테스 강과 티그리스 강 지역이다.  별자리가 여기서 출몰이 되었.

유프라테스 강과 티그리스 강은 같은 시기에 홍수가 나지 않는다고 한다.

비도 내리기도 했지만 봄이 되면 근처 산맥에서 녹은 눈이 흘려내려 강의 수위를 높이는데 이것이 삼각주 지대에 내려오는 시기가 달라 어려움이 따랐다. 우리나라도 가뭄이 들기도 하지만 여름홍수가 나기도 하지만 간헐적으로 진짜 많은 홍수가 나기 때문에 현재도 홍수 예측을 하기가 어렵다.

제방을 쌓기도 했을 것이다.

그래도 홍수시기를 맞추기 위해 각자의 시도를 했을것이고, 그리고 정착생활을 했겠지만 유목생활을 하기도 하였다. 많은 양과 소를 키우기 위해서는 많은 풀이 있는곳으로 가야했을 것이다.

현재 살고 있는곳에서 멀리 멀리 이동을 했을 것이다. 하룻밤을 새기도 했을거고 그리고 집으로 돌아올 때 그리고 사막에서 길을 잃었을 때 별을 찾았을 것이다.

지금은 가장 중요한게 돈이다. 현대사회에서는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가 없다. 과거에는 태양이다. 돈도 돈이지만 태양이 없으면 농사를 지을수도 없고 빛도 없다. 태양은 최고의 신으로 생각을 했다. 그리고 규칙을 발견을 합니다. 태양이 어느 별을 통해서 움직임을 발견을 했다.

이 모든 것이 복합적으로 해서 하늘의 별자리를 새겼을 것이다.

먼저 발생한 것이 황도12궁 이었을 것이다. 해가 지나가는 길에 있는 별자리이다. 양과 소 그리고 각기다른 동물들과 사람의 별자리 이다.

밤새 늑대과 동물로부터 양을 지키면서 만든 별자리도 있을 것이다.

민족 대대로 내려오는 신들의 이름과 신이 어떻게 나타났고 어떤 일을 했는지 그리고 만약에 자손이 있다면 누구인지 이런 이야기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별자리를 만들면서 기억을 쉽게 하기 위해 별을 연결하면서 이야기를 만들었을 것이다. 이것이 신화의 시초가 되기도 할 것이다.

메소포타미아 지역은 많은 나라가 흥망성쇄를 했다. 아시리아 및 바빌론도 흥하다가 쇄락해졌다. 바빌론 시대에 이미 고도의 천문계산법과 달력이 있었다고알려졌다.

메소포타미아에서만 별자리가 만들어진게 아니다. 다른 문명에서도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더욱이 한반도에서도 별자리가 돌에 새겨지기도 하였다.

고대 이집트는 폐쇄적으로 지형으로 매우 고도의 문명을 이루었다. 나일강은  특정 시기가 되면 홍수가 났다.  엄청난  영양분이 들어있는 황토가 내려오는것이다. 바로 시리우스 라는 별이 뜨면 나일강이 범람했다. 수위가 일정, 시기도 일정했기 때문에 환경도 안정적이었다.

하지만 알렉산더 대왕이 기원전 3세기 이집트를 점령을 하였다. 자신의 이름을 딴 알렉산드리아 도시를 만들고 여기에 최대의 도서관과 박물관 등을 세웠다.

많은 중요한 문서들이 알렉산드리아에 모이기 했고 많은 지식인이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BC 190~ 120 그리스 천문학자 히파르코스가 하늘에 떠 있는 별을 작성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850개의 별을 눈에 보이기는 밝기대로 등급을 매겼다. 이것이 후에 100 ~ 170 프톨레마이오스가 알렉산드리아에서 히파르코스 성도를 보완을 했으며 12궁을 포함한 48개 별자리를 새로이 만들었다.

이것이 17세기 초 까지 48개 별자리로 유럽과 중동에서 변하지 않고 사용이 되었다. 별자리가 전해지면서 기존의 신화적 이야기가 비슷하게 그리고 신의 이름이 변한상태로 전해지기 시작을 했다. 메소포타미아 신화 + 이집트 신화 + 그리고 당시 강대국이었던 그리스와 로마의 신화가 첨가가 되었을 것이다. 거의 대부분 고대 메소포타미아 시대의 신화들인데 이름을 바꾸고 좀더 첨가하고 이것을 자신들의 별자리를 구축하였다.

프톨레마이오스도 아마 48개 별자리를 만들었으면서 전승되고 있던 별자리를 많이 사용을 하였을 것이다.

우리가 흔히 그리스 신화도 아니고 로마 신화도 아니고 그리스 로마 신화라고 하는 이유는 유럽이 생각하는 고대 문명의 발상지를 대표하는 것이 바로 그리스와 로마라고 생각했다.

자 여기서도 그리스와 로마가 계속 번창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로마시대와 전 시대처럼 학문과 예술과 기술 등이 발전이 하지않고 그리고 유산들이 많이 파괴되고 소실이 되었다. 그리고 교회에 힘이 커지면서 지구중심설인 천동설이 16~7세기까지 변함이 없을 정도로 발전은 거의 멈췄다. 고대의 유산만큼의 발전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이때 이슬람의 세력이 커지기 시작을 했다. 과거 바빌론 과 페르시아 영광을 재현할려는 나라가 많이 세워졌다.

세력을 확장하면서 많은 나라를 침범과 파괴가 있었지만 그 민족이 가지고 있는 문화는 대부분은 수용과 포용을 하였다.

인도의 문화작품도 페르시아 어로 번역이 되고 천일야화 아라비안 나이트도 인도와 이집트, 페르시아의 옛이야기와 아라비아의 전설이 어우러져 탄생이 되었다.

동서양을 잇는 대 제국으로 큰 오스만제국은 이슬람교를 믿지 않아도 세금만 잘 내면 그 나라의 종교도 인정을 해주었다고 한다. 많은 종교와 문화가 한데 어우러져 다양한 문화가 발전을 이루었다. 이시기에 천문학과 의학, 수학이 매우 발달했으며 수많은 분야가 아랍어로 번역되기 시작을 했다.

프톨레마이오스의 메갈레 신탁시스가 아랍어로 번역이 되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알마게스트 인데 천문학의 집대성이름에서 가장 위대한 것 으로 이름을 불리었다. 이름을 덧붙이면서 이라는 이름이 많이 들어가 있다. 이 알마게스트가 나중에는 유럽으로 역수입이 되었던것이다.

별의 이름을 보면 은근  "알" 이 많이 들어가 있다.

14세기 티무르 왕조 울루그벡 왕은 현재 우즈베키스탄 수도에 해당되는 사마르칸드에 천문대를 세웠다.

사후에 천문대가 파괴가 되었는데 1900년도에 러시아 탐험대가 천문대 터를 발견하여 현재는 복원했다고 한다.

이 사진은 현재 울루그벡 천문대에 있는 사진인데 별자리가 지금과 똑같은 것을 알 수 있다.

이슬람 문화에 맞게 남자에 해당되는 별자리를 보면 당시 터번을 쓰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여기에 보면 작은사자자리 라던가 살쾡이자리가 있는데 이것은 나중에 생긴 별자리라 예전모습 그대로의 복원은 아니다.

15세기 이후로 새로운 자원과 인력을 찾기 위해 각 나라마다 항해술이 발달을 하였다. 유럽 각지의 권력자들이 앞다투어 대 항로의 시대를 열었다. 또한 학술적 발견에 자신의 이름을 넣을려는 움직임이 일어났다.

세상은 네모 하다 생각을 해서 바다 건너면 지옥에 떨어진다고 생각을 했다.

포르투칼 인 마젤란 탐험가는 세계일주 항해를 한 사람이다. 콜롬버스도 새로운 땅을 발견하면 많은 자원과 식민지 즉 재물과 노예를 데려오기 위해 그리고 새로이 발견한 땅에 자신이 총독으로 있기 위해 탐험을 한 것이다. 마젤란도 당시 향료를 위해 5척 약 240명 탐험을 나서고 태평양을 통과하여 필리핀에 도착한다.

필리핀에서 죽임을 당하고 고향 에스파냐로 돌아온 사람은 18명에 불과하다.

해외 진출을 모색하고 새로운 문물이 들어오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이 커지기 시작을 했다.

독일의 요한 바이어가 12개 별자리를 새로이 추가를 하였다.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왜냐하면 절대적인 프톨레마이오스 48개 별자리를 건들일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남반구 항해를 하면서 새로이 보게 된 별들을 항해사들이 기록을 함으로 바이어도 네덜란드 항해사 데오루스의 기록에 보고 별자리를 새로이 첨부 한 것이다. 또한 별들의 밝기와 위치에 따라서 알파 베타 감마 등 .. 표시를 했다. 바로 바이어 명명법 이다.

이 뒤로 헤벨리우스의 8개 별자리와 근대 대 천문학자 라카유도 13개의 별자리가 첨가 되었다. 더 많은 별자리가 만들어졌다. 너무 많은 별자리가 성행하고 이름도 각기 달라 혼란스러워 1919년에 결성 된 국제천문연맹에서 각 나라와 민족에서 쓰고 있는 별자리와 경계선을 통합하여 28년 총회때 별자리를 88개로 확정지었다.

아까 말했던 바이어 헤벨리우스 라카유 천문학자 말고도 많은 천문학자들이 별자리를 만들었지만 다 탈락이 되고 프톨레마이오스의 48개 별자리와 바이어 12개 헤벨리우스 8개 라카유가 만든 별자리는 13개는 다 채택이 되었다. 로여의 3개 별자리 까지 총 88개 별자리이다.

이것이 우리가 현재 쓰고 있는 별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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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과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