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달에 영취산과  완도에 있는 청산도를 방문했다.

영취산은 진달래 군락지로 유명한 곳인데 하필 군락지를 피해서  등산을 했다. ㅋㅋ

올라가기는 쉬운길인데 살이 쪘다보니  올라가기가 만만치 않았다.

정상에서의 영취산은 멋졌다.

 

다음날 완도에 있는 청산도로 갔다.  너무 덥고 너무 덥고 힘들었다..

청산도는  영화 "서편제" 로 유명한데  그 길은 많이 퇴색되어졌다.

길은 다 돌바닥이고,, 시멘트 길이고.

예전에는 흙길 이었다고 했는데.. 이미 흙길은 없다..

그늘도 없다..

그냥 너무 더웠고 힘들었다는 말밖에 없다...

저멀리 전복양식 하는것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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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과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