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태양홍염

언제나 운이 좋다가 나쁘다

한번 사진이나 찍어볼까 해서 찍으면 와우!  홍염이 변화는 모습을 찍힌다.

너무 좋아~

 

근데 쉬는날에는 천문대를 안가니. 일하는 근무 시간에 짬짬히 사진을 찍는다..

관람시간이 아닌 시간에 사진을 걸어놓고  밑에 내려와서 근무를 한다.

 

오랫만에 사진을 걸어놓고 있는데 ... 관람객이 한사람도 안오다가 단체가 예약 시간 20분 뒤에 왔다.

단체가 와서 어린아이 라서  태양을 안보고 직녀성을 봤다.

 

사무실로 내려오니 .. 이런.. 망할!   격렬한 홍염이었다.  그것도 10분정도만 있으면 홍염이 사라지는것을 과정을 다 찍을수 있었는데..!!!

왜 난  마지막이 운이없지..

 

캐논550D 로 찍음

 

 

 

 

Posted by 바람과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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